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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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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용인시 처인구

총 검색 결과 20건 [1/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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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매기소리] 긴 방아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황제하 (받): 전만길

녹음지역 :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매산리

곡해설 : 방아소리 분포지대에서 받음구에 ‘방아’라는 어휘가 들어나지 않고, 입말로 된 긴소리는 흔히 긴방아로 문의된다. 긴방아 류를 경기도에서는 김포시와 안성시, 화성시 및 양평군에서 녹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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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매기소리] 1. 찍었네야 2. 둘레소리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황제하

녹음지역 :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매산리

곡해설 : 1.‘찍었네’라는 어휘에서 알 수 있듯이 찍었네야는 호미로 매는 애벌소리로 쓰이며, 용인시가 그 본고장으로 보인다. 2.용인시와 화성시에서 많이 불리우며, 안산‧수원‧의왕‧광주‧안성시에도 분포한다. 손으로 풀뽑는 두벌 때에 애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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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매기소리] 1. 찍었네야 2. 둘레 3.곯았네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박제근

녹음지역 :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매산리

곡해설 : 1.‘찍었네’라는 어휘에서 알 수 있듯이 찍었네야는 호미로 매는 애벌소리로 쓰이며, 용인시가 그 본고장으로 보인다. 2.용인시와 화성시에서 많이 불리우며, 안산‧수원‧의왕‧광주‧안성시에도 분포한다. 손으로 풀뽑는 두벌 때에 애창된다. 3.곯었네 곡은 여주․용인․이천시가 그 문화중심에 있으며 동남부 경기도에서 두벌 때에 손으로 풀뽑으면서 불렀던 논맴소리이다. 용인시의 옛 3개지역에 두루 전파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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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매기소리] 1. 둘레 2.곯았네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1.(메):박제근 (받): 박제성 2. 박제성

녹음지역 :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매산리

곡해설 : 1.용인시와 화성시에서 많이 불리우며, 안산‧수원‧의왕‧광주‧안성시에도 분포한다. 손으로 풀뽑는 두벌 때에 애창된다. 2.곯었네 곡은 여주․용인․이천시가 그 문화중심에 있으며 동남부 경기도에서 두벌 때에 손으로 풀뽑으면서 불렀던 논맴소리이다. 용인시의 옛 3개지역에 두루 전파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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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매기소리] 1.찍었네야 2.둘레 3.상사 4.대허리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전만길

녹음지역 : 경기도 광주군 오포면 추자리,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매사리

곡해설 : 1,2. 찍었네야와 둘레소리는 서남부 경기도의 논매기소리이다. 3. 경기도에서 논맬 때 부르는 상사소리는 주로 (메)(받)이 3소박4박 1마디 씩인 잦은 상사 류에 속한다. 에넬넬상사 형이 보다 경기도적 상사의 색채를 띄운다. 4.강원도 원주 방면 단허리의 충북형이 대허리이다. 경기도에서는 광주시 인접의 양평, 여주,이천,용인시와 안성,평택 등 남부경기도 및 평택시에 가까운 남부 화성시 등지에 손으로 논훔치는 소리로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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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매기소리] 1. 찍었네야 2.곯았네 3.단허리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장화춘

녹음지역 :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사암리

곡해설 : 1.‘찍었네’라는 어휘에서 알 수 있듯이 찍었네야는 호미로 매는 애벌소리로 쓰이며, 용인시가 그 본고장으로 보인다. 2.곯었네 곡은 여주․용인․이천시가 그 문화중심에 있으며 동남부 경기도에서 두벌 때에 손으로 풀뽑으면서 불렀던 논맴소리이다. 용인시의 옛 3개지역에 두루 전파되어 있다. 3. 단허리 류의 문화중심은 강원도 원주시와 횡성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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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매기소리] 1. 찍었네야 2.상사 3.곯았네 4.대허리 5.에염소리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장화춘

녹음지역 :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사암리

곡해설 : 1.‘찍었네’라는 어휘에서 알 수 있듯이 찍었네야는 호미로 매는 애벌소리로 쓰이며, 용인시가 그 본고장으로 보인다. 2.잦은상사류는 경기도의 보편적인 논매기소리이다. ‘어럴럴럴’형은 동남부 경기도에 많다. 3. 곯었네 곡은 여주․용인․이천시가 그 문화중심에 있으며 동남부 경기도에서 두벌 때에 손으로 풀뽑으면서 불렀던 논맴소리이다. 용인시의 옛 3개지역에 두루 전파되어 있다. 4. 문화중심이 강원도 원주시와 횡성군인 단허리 류의 충북형이다. 5.‘두마디 오호야’는 이천을 문화중심으로 하여 용인, 여주, 광주, 안성, 양평군에서 수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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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매기소리] 1. 오호 호호야 2.두마디 오호소리 3.곯았네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유명수 (받):김영철,김용호

녹음지역 :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 백암리

곡해설 : 1,2.‘한마디 오하소리’와 ‘두마디 오호야’는 이천을 문화중심으로 하여 용인, 여주, 광주, 안성, 양평군에서 수집된다. 오하 류는 내재 3소박4박 한마디소리로서, 호미로 논을 매는 아이매기 때에 느린속도로 가창되는 경향이 있다. 두마디 오호야소리는 경쾌한 곡풍이며, ‘한마디 오하소리’와 함께 그 잦은 논맴소리로서 발견되곤 한다. 3. 곯었네 곡은 여주․용인․이천시가 그 문화중심에 있으며 동남부 경기도에서 두벌 때에 손으로 풀뽑으면서 불렀던 논맴소리이다. 용인시의 옛 3개지역에 두루 전파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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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매기소리] 찍었네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유명수 (받):김영철,김용호

녹음지역 :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 백암리

곡해설 : ‘찍었네’라는 어휘에서 알 수 있듯이 찍었네야는 호미로 매는 애벌소리로 쓰이며, 용인시가 그 본고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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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매기소리] 1. 오호 호일 2.상사 3.우여 네헤 4.곯었네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차대준

녹음지역 : 경기도 용인시 포곡면 삼계리, 금오리

곡해설 : ‘찍었네’라는 어휘에서 알 수 있듯이 찍었네야는 호미로 매는 애벌소리로 쓰이며, 용인시가 그 본고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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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매기소리] 1. 오호 호일 2.상사 3.우여 네헤 4.곯었네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차대준

녹음지역 : 경기도 용인시 포곡면 삼계리, 금오리

곡해설 : ‘찍었네’라는 어휘에서 알 수 있듯이 찍었네야는 호미로 매는 애벌소리로 쓰이며, 용인시가 그 본고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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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소리] 1. 운상 2. 달고 3. 잦은 회다지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장화춘(1907년생.남.토민)

녹음지역 :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곡해설 : 동부 용인시인 처인구의 원삼면 사암리와 동부 이동면, 내사면, 포곡면의 녹음마을에선 입말 류 한마디 운상소리가 대세 였다. *사암리에서는 달구질을 끝낼 때에 “어차 어차”라 외친다. 상부소리 녹음마을에선 처인구인 포곡읍 금어리에서만 “아랫녘새야 웃녘새야”라 멕이면 “우여 네헤”라 받아 우야소리의 여운을 보였다. 기흥구인 기흥읍 하갈리에서는 “우와 -”라 외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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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소리] 1. 운상 2. 달고 3. 우여 네헤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차대준(1913년 삼계리 출생.남. 14세에 금어리 이주. 포곡읍 토민)

녹음지역 :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금어리

곡해설 : 동부 용인시인 처인구의 원삼면 사암리와 동부 이동면, 내사면, 포곡면의 녹음마을에선 입말 류 한마디 운상소리가 대세 였다. *사암리에서는 달구질을 끝낼 때에 “어차 어차”라 외치지만, 그러기 전의 받음구는 금어리와 같은 “우여 네헤”이다. 상부소리 녹음마을에선 처인구인 포곡읍 금어리에서만 “아랫녘새야 웃녘새야”라 멕이면 “우여 네헤”라 받아 우야소리의 여운을 보였다. 기흥구인 기흥읍 하갈리에서는 “우와 -”라 외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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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소리] 1. 운상 2. 달고 3. 우여 네헤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차대준(1913년 삼계리 출생.남. 14세에 금어리 이주. 포곡읍 토민)

녹음지역 :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금어리

곡해설 : 동부 용인시인 처인구의 원삼면 사암리와 동부 이동면, 내사면, 포곡면의 녹음마을에선 입말 류 한마디 운상소리가 대세 였다. *사암리에서는 달구질을 끝낼 때에 “어차 어차”라 외치지만, 그러기 전의 받음구는 금어리와 같은 “우여 네헤”이다. 상부소리 녹음마을에선 처인구인 포곡읍 금어리에서만 “아랫녘새야 웃녘새야”라 멕이면 “우여 네헤”라 받아 우야소리의 여운을 보였다. 기흥구인 기흥읍 하갈리에서는 “우와 -”라 외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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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소리] 1.한마디 운상 2. 두마디 넘차 3. 달공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박상봉(1920년생.남.토민)

녹음지역 :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봉무2리

곡해설 : *기흥구 방면(구성면 청덕리, 기흥읍 구갈리)과 수지구(수지면 신봉리)에선 두마디 어이나갈까 형을 운상소리로 취하고, 청덕리에서는 회다질 때도 달고에 이어 두마디 어이나갈까 형을 활용하였다. 동부인 처인구 방면에선 입말류의 한마디 운상소리가 대세였다. 처인구이면서 남쪽 끝인 남사읍의 봉무2리에선 입말류의 한마디 운상소리와 두마디 어거리넘차 형이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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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소리] 운상소리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목진영(1919년생.남.토민)

녹음지역 :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덕성리 신창

곡해설 : *기흥구 방면(구성면 청덕리, 기흥읍 구갈리)과 수지구(수지면 신봉리)에선 두마디 어이나갈까 형을 운상소리로 취하고, 동부인 처인구 방면에선 입말류의 한마디 운상소리가 대세인 바, 처인구이면서 보다 서쪽에 위치한 덕성리에선 두마디 어이가리 너허와 입말류의 한마디 운상소리가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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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소리] 달고

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1. 목진영(1919년생.남.토민) 2. (메): 목진영 (받):덕성리 사람들

녹음지역 :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덕성리 신창

곡해설 : 북을 치며 멕인다. *달구질소리를 끝낼 때는“여차”를 수차례 복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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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및 녹음지역

용인시는 한강 이남의 중앙부에 위치하며 북쪽으로는 성남시와 광주시, 동쪽으로는 이천시, 남쪽으로는 안 성시, 서쪽으로는 화성시와 수원시에, 서남쪽으로는 평택시, 서북쪽으로는 의왕시에 인접한다.

 동쪽에 는 노고봉(老姑峰, 579.1m), 정광산(正光山, 562.1m), 태화산(泰華山, 641.1m), 건지산(乾芝山, 410.4m), 수정산(水晶山, 344.3m)이 있다. 시의 서쪽에는 바라산(427.5m), 백운산(白雲山, 566m), 광교산(光敎山, 581.1m), 형제봉(兄弟峰, 448m) 등이 있고, 그 동쪽에는 법화산(法華山, 383.1m), 성산(城山, 472m), 부아산(負兒山, 402.8m), 함봉산(咸峰山, 306.3m)이 있다. 남쪽에는 사궁산(515m), 쌍령산 (雙嶺山, 502.4m), 경수산(鏡水山, 327.1m), 구봉산(九峰山, 461.0m)등이 있다.

이들 평야를 형성하는 경안천, 탄천, 진위천, 청미천 등을 살펴보면, 경안천은 한강의 지류 중 하나이며, 발원지는 문수봉(404.8m) 남서쪽 계곡이다. 탄천은 기흥구 구성동 물푸레고개(340m) 남쪽 산록에서 발원하여 한강으로 유입된다. 진위천은 서해 아산호로 유입되는 안성천의 가장 큰 지류로 처인구 이동읍 부아산(402.8m)의 남쪽 산록에서 발원한다.

용인지방은 부족국가시대 이래로 광주(廣州)지방과 깊은 관계를 맺어왔으며, 일찍이 온조왕이 하남 위례성에서 즉위한 이후 고구려 장수왕의 남침때 까진 계속 백제의 영토에 속하였다.

용인(龍仁)이란 지명은 고구려 장수왕 63년(475년)의 기록에 나타나는 용구현(龍駒縣)과 용구현 남쪽 25리에 있었던 부곡(部曲)으로서 고려 현종 때 처인현(處仁縣)이라 불리우던 곳을 조선조 태종 13년(1413년)에 합치면서 용구현의 용(龍)자와 처인의 인(仁)자를 따서 용인현이라 일컬은 데에서 유래된다. 용인현은 16개 면을 관할하였으니 읍내면과 그 동쪽의 동변·서변·구흥·수여·포곡·모현촌면, 서쪽의 수진·지내면, 남쪽의 구흥·기곡면과 남쪽 30리 이하에 위치한 현내·도촌·남촌·상동촌·하동촌·서촌면이 그것이다.

조선조 성종 1년(1470년)에 죽주(竹州)의 고안, 대곡, 목악, 제촌 등 4부곡을 영현으로 하였으며, 갑오경장 이후 건양원년인 1896년에 이들 지역은 양지군(陽智郡)에 소속되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양지군이 폐지되고 용인군으로 통합되어 현재에 이른다. 그당시 용인군은 12개면(수여·포곡·모현·읍삼·수지·기흥·남서·이동·고삼·내사·원삼·외사면)으로 개편되었다.

1937년에 수여면을 용인면으로, 읍삼면을 구성면으로 개칭하였다. 1963년엔 고삼면이 안성군에 편입되어 11개면이 되었다. 1979년에 용인면이 읍으로 승격되어 용인군은 1읍 10개면이 되었다. 1983년에 수지면의 하리(下里)와 이의리(二義里)가 수원시에 편입되고, 남서면 진목리의 월경(月境)마을이 평택시 관할로 되었으며, 외사면 가좌리 일부는 원삼면으로 편입되어 가좌월리가 되었다. 1985년에 기흥면이 기흥읍으로 승격되었다. 1996년에 용인군이 용인시로 승격되면서 용인읍 대신에 4개동을 신설하였으며, 수지면을 수지 읍으로 승격시키고, 외사면은 백암면으로, 내사면은 양지면으로 개칭하였다. 2000년엔 구성면이 구성읍으 로 승격되었다. 2001년엔 수지읍이 수지출장소로 승격되어 6개동이 신설되었다. 이로써 용인시는 1출장소 (수지출장소) 2읍(구성읍·기흥읍) 7면(모현·포곡·백암·양지·원삼·남사·이동면) 10개동을 관할하게 되었다.86) 2022년 현재의 행정구역으로는 3개 구(처인·기흥·수지구), 4개 읍(남사·모현·포곡·이동읍), 3개 면(백암·양 지·원삼면), 31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리하여 동남방인 백암·양지·원삼면은 본래 양지군 소속이었고, 서남방인 남사·이동읍은 처인현 지역이 었으며, 나머지는 용구현 지역이었다고 관찰된다.

 

녹음지역의 지리적 고찰

용인시는 경기도의 남부 중앙에 위치하여 동쪽은 광주시, 이천시, 서쪽은 의왕시, 수원시, 평택시, 남쪽은 안성시, 북쪽은 성남시, 광주시와 접해있다. 용인시의 수리적 위치는 동경 127° 01′~127° 26′, 북위 37° 05′~37° 22′이다. 행정구역으로는 3개 구, 4개 읍, 3개 면, 31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용인시의 인구수는 1,094,991명(2021년 기준)이다. 용인시의 면적은 591.3㎢로서 경기도 면적(10,193㎢)의 5.80%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8번째로 면적이 넓다. 전답으로 이용되는 면적은 107.91㎢로 용인시 전체 면적의 18.25%를 차지하고 있다. 이 중 밭은 6.82㎢, 논은 11.43㎢로 이는 각각 용인시 전체 면적 중 6.82%, 11.43%이다(2019년 기준).

동쪽에는 노고봉(老姑峰, 579.1m), 정광산(正光山, 562.1m), 태화산(泰華山, 641.1m), 건지산(乾芝山, 410.4m), 수정산(水晶山, 344.3m)이 있다. 시의 서쪽에는 바라산(427.5m), 백운산(白雲山, 566m), 광교산(光敎山, 581.1m), 형제봉(兄弟峰, 448m), 동쪽에는 법화산(法華山, 383.1m), 성산(城山, 472m), 부아산(負兒山, 402.8m), 함봉산(咸峰山, 306.3m)이 길게 이어지고 있다. 남쪽에는 사궁산(515m), 쌍령산(雙嶺山, 502.4m), 경수산(鏡水山, 327.1m), 구봉산(九峰山, 461.0m)등이 있다.

용인시는 한반도의 지체구조상 경기육괴에 속한다. 용인시의 지질은 전 지역에 선캄브리아기의 호상편마암과 화강암질편마암이 분포하고 서단에는 대보화강암이, 구성동에서는 각섬석이 나타난다.

용인시는 전체적으로 저산성 구릉지 지형이 발달한 곳으로서 전형적인 넓고 평탄한 평야 지역은 없고, 구릉지 사이를 흐르는 하천을 중심으로 곡저 평야 및 분지성 평야가 발달하였다. 용인시의 평야는 하천 유역을 중심으로 크게 경안천(京安川) 유역 평야, 탄천(灘川) 유역 평야, 신갈천(新葛川)유역 평야, 진위천(振威川) 유역 평야, 목신천 유역 평야, 청미천(淸美川) 유역 평야 등 6개 평야 지역으로 구분된다.

용인시-시군위치(도로망)

용인시-시군위치(하계망)

용인시-시군위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