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검색 결과 19건 [1/2 페이지]
| 19 |
[논매기소리] 논맴소리 (1.니나노방아타령 2.상사 3.몬돌)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황정수 녹음지역 : 경기도 안양시 관양1동 수촌 곡해설 : 1. ‘니나노 방아타령’의 받음구와 같은 의미구는 입말로만 이루워진 ‘논김 방아타령’의 그것에 비해 후대에 나왔을 것이다. 아마도 고형(古形)인 ‘논김 방아타령’을 바탕으로 전문소리꾼이 그 받음구를 의미구로 변경한 것이 일반 흥민요(興民謠)에 속하는 ‘니나노 방아타령’일 것이고, 이 ‘니나노 방아타령’이 안양에 전해져서 논맴소리로 원용된다 할 것이다. 방아타령은 전국에서도 경기도에서만 논맴소리로 불리운다. 2.몸돌 류는 서부경기도가 문화중심인 에염싸는 소리이다 . |
| 18 |
[논매기소리] 논맴소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김종성 녹음지역 : 경기도 안양시 관양1동 마분 곡해설 : 1.아마도 고형(古形)인 ‘논김 방아타령’을 바탕으로 전문소리꾼이 그 받음구를 의미구로 변경한 것이 일반 흥민요(興民謠)에 속하는 ‘니나노 방아타령’일 것이고, 이 ‘니나노 방아타령’이 안양에 전해져서 논맴소리로 원용된다 할 것이다. 2. 잦은 상사류를 안양시를 포함한 경기도에서는 널리 논맬 때 활용한다. 전라도에서는 집터다짐소리로 애용한다. 전라도에서는 ‘어럴럴럴 상사’ 형이 우세한 관계로 ‘에넬넬 상사’형이 경기도적인 색채를 더 띄운다. 안양시에서도 ‘에넬넬’형이 ‘어럴럴럴’ 형 보다 우세하다. 5.몬돌 류는 서부경기도가 문화중심인 에염싸는 소리이다 . 6. 우야소리는 풍년구가의 주술적 의미가 담겨있다. |
| 17 |
[논매기소리] 1.상사 2.우야 3.먼들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홍명순 녹음지역 : 경기도 안양시 관양1동 중촌 곡해설 : 1.잦은 상사류를 안양시를 포함한 경기도에서는 널리 논맬 때 활용한다. 전라도에서는 집터다짐소리로 애용한다. 전라도에서는 ‘어럴럴럴 상사’ 형이 우세한 관계로 ‘에넬넬 상사’형이 경기도적인 색채를 더 띄운다. 안양시에서도 ‘에넬넬’형이 ‘어럴럴럴’ 형 보다 우세하다. 2.우야소리는 풍년구가의 주술적 의미가 담겨있다. 3.몬돌 류는 서부경기도가 문화중심인 에염싸는 소리이다 . |
| 16 |
[논매기소리] 1.니나니방아타령 2.몬돌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김인태 녹음지역 :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곡해설 : 1. ‘니나노 방아타령’의 받음구와 같은 의미구는 입말로만 이루워진 ‘논김 방아타령’의 그것에 비해 후대에 나왔을 것이다. 아마도 고형(古形)인 ‘논김 방아타령’을 바탕으로 전문소리꾼이 그 받음구를 의미구로 변경한 것이 일반 흥민요(興民謠)에 속하는 ‘니나노 방아타령’일 것이고, 이 ‘니나노 방아타령’이 안양에 전해져서 논맴소리로 원용된다 할 것이다. 방아타령은 전국에서도 경기도에서만 논맴소리로 불리운다. 2.몬돌 류는 서부경기도가 문화중심인 에염싸는 소리이다 . |
| 15 |
[논매기소리] 논맴소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이해문 녹음지역 :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곡해설 : 1.아마도 고형(古形)인 ‘논김 방아타령’을 바탕으로 전문소리꾼이 그 받음구를 의미구로 변경한 것이 일반 흥민요(興民謠)에 속하는 ‘니나노 방아타령’이다. 2. (받)에 숨자리가 1회 있어 중거리방아로 분류하였다. 3.잦은 상사류를 안양시를 포함한 경기도에서는 널리 논맬 때 활용한다. ‘에넬넬 상사’형이 경기도적인 색채를 더 띄운다. 안양시에서도 ‘에넬넬’형이 ‘어럴럴럴’ 형 보다 우세하다. 4.파주,고양,양주시를 문화중심으로 하는 에염싸는 소리로 풍년구가적 주술적 의미가 있다 . |
| 14 |
[논매기소리] 1.에넬넬 상사 2.먼돌 3.우여라 훨훨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오병택 녹음지역 : 경기도 안양시 비산3동 곡해설 : 1.잦은 상사류를 안양시를 포함한 경기도에서는 널리 논맬 때 활용한다. 전라도에서는 집터다짐소리로 애용한다. 전라도에서는 ‘어럴럴럴 상사’ 형이 우세한 관계로 ‘에넬넬 상사’형이 경기도적인 색채를 더 띄운다. 안양시에서도 ‘에넬넬’형이 ‘어럴럴럴’ 형 보다 우세하다. 2.몬돌 류는 서부경기도가 문화중심인 에염싸는 소리이다 . 3.우야소리는 풍년구가의 주술적 의미가 담겨있다. |
| 13 |
[논매기소리] 1.짧은 방아 2.몬돌 3.상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이계석 녹음지역 : 경기도 안양시 호계1동 곡해설 : 1.방아타령과 구별되는 학문상의 방아소리 중, (받)에 숨자리가 없이 단숨에 불러 짧은방아로 분류하였다. 2.김포‧고양‧화성시를 연결하는 일대가 전파의 중심지대를 이루는 에염싸는 소리이다. 3.잦은 상사류를 안양시를 포함한 경기도에서는 널리 논맬 때 활용한다. ‘에넬넬 상사’형이 경기도적인 색채를 더 띄운다. 안양시에서도 ‘에넬넬’형이 ‘어럴럴럴’ 형 보다 우세하다. |
| 12 |
[논매기소리] 논김매기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조봉호 녹음지역 : 경기도 안양시 호계2동 신기 곡해설 : 1.아마도 고형(古形)인 ‘논김 방아타령’을 바탕으로 전문소리꾼이 그 받음구를 의미구로 변경한 것이 일반 흥민요(興民謠)에 속하는 경기민요 방아타령이다. 2. 파주,고양,양주시를 문화중심으로 하는 에염싸는 소리로 풍년구가적 주술적 의미가 있다 . |
| 11 |
[논매기소리] 에렐 넬넬 상사(논맴)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노대환 녹음지역 : 경기도 안양시 호계3동 곡해설 : 잦은 상사류를 안양시를 포함한 경기도에서는 널리 논맬 때 활용한다. 전라도에서는 집터다짐소리로 애용한다. 전라도에서는 ‘어럴럴럴 상사’ 형이 우세한 관계로 ‘에넬넬 상사’형이 경기도적인 색채를 더 띄운다. 안양시에서도 ‘에넬넬’형이 ‘어럴럴럴’ 형 보다 우세하다. ( 끝에 몬들소리를 1회 가창하며 논매기를 끝낸다) |
| 10 |
[상부소리] 운상 소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홍명순(1908년생.남.토민) 녹음지역 : 안양시 관양1동 중촌 곡해설 : 요령을 흔들며 소리 멕인다. 상여를 올려메거나 내릴 땐 요령을 잦게 흔든다. *호계2동도 관양1동의 중촌마을처럼 입말 류의 한마디 운상소리이지만, 호계3동의 경우는 넘차 류이다. 관양2동 이해문(의정부 출신)창은 두마디 비넘차 류를 부르다가 바삐갈 때는 입말 류의 한마디 운상소리를 하는 바, 의정부의 조사마을들은 입말 류의 한마디 운상소리였다. |
| 9 |
[상부소리] 1. 잦은 운상 2. 두마디 운상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1. 김종성(1925년생.남.토민) 2. 김종성(1925년생.남.토민), 황정수(1924년생.남.관양1동 수촌 토민) 녹음지역 : 안양시 관양1동 마분 곡해설 : 관양1동의 마분마을은 입말 류의 한마디 운상소리와 두마디 낭창 류가 공존한다. 관양1동의 중촌마을은 입말 류의 한마디 운상소리이었다. *호계2동도 관양1동의 중촌마을처럼 입말 류의 한마디 운상소리이지만, 호계3동의 경우는 넘차 류이다. 관양2동 이해문(의정부 출신)창은 두마디 비넘차 류를 부르다가 바삐갈 때는 입말 류의 한마디 운상소리를 하는 바, 의정부의 조사마을들은 입말 류의 한마디 운상소리였다. |
| 8 |
[상부소리] 1. 두마디 운상 2. 잦은 운상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이해문(1915년 관양동 출생.남.4세부터 의정부 거주. 19세부터 관양2동 거주) 녹음지역 : 안양시 관양2동 곡해설 : 관양2동 이해문(의정부 출신)창은 두마디 비넘차 류를 부르다가 바삐갈 때는 입말 류의 한마디 운상소리를 하는 바, 의정부의 조사마을들은 입말 류의 한마디 운상소리였다. * 관양1동의 마분마을은 입말 류의 한마디 운상소리와 두마디 낭창 류가 공존한다. 관양1동의 중촌마을은 입말 류의 한마디 운상소리이었다. *호계2동도 관양1동의 중촌마을처럼 입말 류의 한마디 운상소리이지만, 호계3동의 경우는 넘차 류이다. |
| 7 |
[상부소리] 회방아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이해문(1915년 관양동 출생.남.4세부터 의정부 거주. 19세부터 관양2동 거주) (받): 홍명순(1908년생.남.관양1동 중촌 토민) 녹음지역 : 안양시 관양동 곡해설 : 달고질소리 때에 관양동에서는 북을 치며 멕인다. * “군방네-”를 3회 외쳐야 달구꾼들이 비로소 대답하며, 우야소리를 부름은 한강 이북의 중부 경기도적 영향이다. |
| 6 |
[상부소리] 1. 운상소리 2. 달고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조봉호(1918년생.남.토민) 녹음지역 : 안양시 호계2동 곡해설 : <안양상부 6②>는 조봉호 창의 봉분 고룰 때의 소리이며, <안양 상부 7>은 호계3동 토민인 노대환 제보이다. 이를 종합해서 보면, 호계동에선 요령을 흔들면서 운상소리를 멕였고 “군방네-”를 3회 외쳐야 달구꾼들이 비로소 대답하며, 우야소리를 논맬 때는 부르지않지만, 달구 끝무렵에 메김구없이 불렀다. |
| 5 |
[상부소리] 봉분 달고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1. 이계석(1910년생.남.호계1동 토민) 2. 조봉호(1918년생.남.호계2동 토민) 녹음지역 : 안양시 호계동 곡해설 : *<안양상부 6①>의 사두소리는 인접도시인 과천시의 싸두소리[SR-A78.경기도 논매기소리 음원집.p.167]가 참고된다. *<안양상부 6②>는 조봉호 창의 봉분 고룰 때의 소리이며, <안양 상부 7>은 호계3동 토민인 노대환 제보이다. <안양 상부 5>를 종합해서 보면, 호계동에선 요령을 흔들면서 운상소리를 멕였고 “군방네-”를 3회 외쳐야 달구꾼들이 비로소 대답하며, 우야소리를 논맬 때는 부르지않지만, 달구 끝무렵에 메김구없이 불렀다. 이는 고양시 방면 중부 경기도 문화권과의 교섭이다. |
| 4 |
[상부소리] 1.운상 2. 달고 3.우야 훨훨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노대환(1910년생.남.토민) 녹음지역 : 안양시 호계3동 곡해설 : * 요령을 흔들며 운상소리 한다. 넘차 류이긴 하나, 두마디 소리인지 불분명 하다. * 달구질 할 때 6인 또 8인이 회방앗대를 각각 잡고 회다진다. * “곤방네-”를 3회 외쳐야 달구꾼들이 비로소 대답하며, 우야소리를 논맬 때는 부르지않지만, 달구 끝무렵에 메김구없이 불렀음은 고양시 방면 중부 경기도 문화권과의 교섭을 나타낸다. |
| 3 |
[상부소리] 회다지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1. 최영선(1910년생.남. 평촌동 토민) 2. (메): 김종성(1925년생.남. 관양1동 마분 토민) (받) :황정수(1924년생.남. 관양1동 토민),김종성. 녹음지역 : 안양시 1. 평촌동 2. 관양1동 곡해설 : * 북을 치며 세 번 또는 다섯 번 홀수회를 다진다. * “군방네-”를 3회 외쳐야 달구꾼들이 비로소 대답하며, 우야소리를 달구질 끝에 부름은 고양시 방면 중부 경기도 문화권과의 교섭을 나타낸다. |
안양시는 서울의 남쪽에 인접한 도시로, 동쪽은 과천·의왕시, 서쪽은 광명·시흥·안산시, 남쪽은 화성·군포시와 인접해 있다.
안산시의 북쪽으로는 삼성산(三聖山, 456m)과 관악산(冠岳山, 629m)이, 남서쪽에는 수리산(修理山, 475m)과 수암봉(秀巖峰, 395m) 등이 인접 시·군과 경계를 이룬다. 의왕시의 청계산 남쪽 계곡에서 발원한 안양천은 동남∼서북류하며 안양시의 중앙부를 사선으로 관통하고, 서울의 영등포구와 강서구 사이에서 한강으로 흘러드는 바, 주변에 넓은 하천평야를 형성시켰다. 남동쪽의 학의천과 맑은내 사이에는 넓은 충적평야인 달안평야가 부채 모양으로 발달해 있다.
안양시는 역대로 과천에 속한 하부 행정단위였으며, 본래 마한과 백제의 영토였으나 고구려 장수왕 때에 고구려의 율목군(栗木郡)이었고 고려조엔 과주(果州)였다. 조선시대엔 잠시 금천현과 통합되어 금과현(衿果 縣)으로 불리우기도 하였으나 대체로는 과천현(果川縣)소속이었고, 고종32년(1895)엔 과천군이 되었다.
1914년도 행정구역 통폐합시에 상서면과 하서면을 합하여 서이면(西二面)이라 하였고, 1917년엔 호계리에서 안양리로 서이면사무소를 이전하였다. 1949년엔 안양리가 안양읍으로 승격, 1973년엔 안양읍이 안양시로 승격하였다. 안양시에 설치하였던 만안출장소와 동안출장소를 1992.10.1.에 각각 만안구와 동안구로 승격시켰다. 석수동, 박달동, 안양동 방면이 만안구 소속이고 그 이동지역은 동안구에 해당한다. 2022년 현재 만안구의 법정동은 안양·박달·석수동이며, 동안구의 그것은 비산·관양·평촌·호계동이다.
본서의 안양시지역 녹음은 주로 1991년도에 행해졌으며, 동안구에서는 관양1동 수촌·마분·중촌·동편마을, 비산3동, 호계1동,호계2동 신기마을,호계3동. 만안구에서는 석수1동과 석수2동, 박달동의 범고개마을 등을 방문하였다.
안양시는 경기도 중부 서쪽에 위치하고, 동쪽은 과천시와 의왕시, 서쪽은 광명시와 시흥시, 안산시, 남쪽으로는 화성시와 군포시, 북쪽은 서울특별시와 인접해 있다. 안양의 수리적 위치는 동경 126°52′∼126°59′, 북위 37°21′∼37°26′이다. 행정구역으로는 2개 구, 31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안양시의 인구수는 585,385명(2021년 기준)이다. 안양시의 면적은 58.5㎢로서 경기도 면적의 0.57%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8번째로 적은 면적을 가지고 있다. 전답으로 이용되는 면적은 1.47㎢로 안양시 전체 면적의 2.51%를 차지하고 있다. 이 중 밭은 0.96㎢이고 논은 0.51㎢로 이는 각각 안산시 전체 면적 중 1.65%와 0.86%를 차지한다(2019년 기준).
안산시의 북쪽으로는 삼성산(三聖山, 456m)과 관악산(冠岳山, 629m)이, 남서쪽에는 수리산(修理山, 475m)과 수암봉(秀巖峰, 395m) 등이 인접 시·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안양시 일대는 고생대 이전의 기반암과 중생대 쥐라기 지층이 발달해 있다.
안양시의 하천으로는 학의천(鶴儀川)·삼성천(三聖川)·삼막천(三莫川)이 안양시의 동쪽에서 서남류하여 안산천(安山川)에 합류하고, 수암천(秀巖川)·청암천(靑巖川)이 안양시의 서쪽에서 동북류하여 안양천(安養川)에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