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검색 결과 18건 [1/2 페이지]
| 18 |
[논매기소리] 논맴소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홍수일 (받): 불미지 사람들 녹음지역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선유동 불미지 곡해설 : 에염을 싸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서부 경기도가 문화중심으로 보인다 |
| 17 |
[논매기소리] 논김 방아타령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최창성 녹음지역 : 경기도 고양시 신도읍 지축1리 곡해설 : 중심권인 고양시와 파주시에서는 받음구가 주로 입말로만 일관되나 그 이외의 지역에서는 의미어인 ‘좋소’류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니나노방아타령과의 구별이 덜 선명하다. |
| 16 |
[논매기소리] 1.느린 상사 2. 잦은 상사 3.몸돌 4.우야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최창성 녹음지역 : 경기도 고양시 신도읍 지축1리 곡해설 : 1. |
| 15 |
[논매기소리] 네홀래야(산타령)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최창성 녹음지역 : 경기도 고양시 신도읍 지축1리 곡해설 : 가창자는 이를 ‘산타령’이라 이름하였다. 경기 뒷산타령이나 서도 뒷산타령은 ‘나지나 산이로구나’로 시작하고 있으나 반복구와 가락이 이와 다르다. |
| 14 |
[논매기소리] 논김 방아타령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조영웅 녹음지역 : 경기도 고양시 화전읍 현천3리 곡해설 : 중심권인 고양시와 파주시에서는 받음구가 주로 입말로만 일관되나 그 이외의 지역에서는 의미어인 ‘좋소’류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니나노방아타령과의 구별이 덜 선명하다. |
| 13 |
[논매기소리] 논맴소리(1.논김방아타령 2.홀호리 3,상사 4.우야)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선순균 (받):장양진,강인화,장순철 녹음지역 : 경기도 고양시 지도면 광내1리, 행주내리 곡해설 : 1. 중심권인 고양시와 파주시에서는 받음구가 주로 입말로만 일관되나 그 이외의 지역에서는 의미어인 ‘좋소’류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니나노방아타령과의 구별이 덜 선명하다. 2. 홀호리 류는 한강 이북에서 논매거나 회방아때 불리우는 멕받형식의 일노래이다. 3.‘네넬넬’ 계통은 경기도적인 색채가 가미된 받음구이다. 서북부 서북부 방면은 네넬넬 계통이 지배적이다. 4. 풍년기구의 주술적 의미가 담겨 있다. |
| 12 |
[논매기소리] 논맴소리(1.논김방아타령 2.홀호리 3,상사 4.우야)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선순균 (받):장양진,강인화,장순철 녹음지역 : 경기도 고양시 지도면 광내1리, 행주내리 곡해설 : 1. 중심권인 고양시와 파주시에서는 받음구가 주로 입말로만 일관되나 그 이외의 지역에서는 의미어인 ‘좋소’류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니나노방아타령과의 구별이 덜 선명하다. 2. 홀호리 류는 한강 이북에서 논매거나 회방아때 불리우는 멕받형식의 일노래이다. 3.‘네넬넬’ 계통은 경기도적인 색채가 가미된 받음구이다. 서북부 서북부 방면은 네넬넬 계통이 지배적이다. 4. 풍년기구의 주술적 의미가 담겨 있다. |
| 11 |
[상부소리] 운상소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선순균(1930년생.남.강매1리 토민) (받): 장양진(1934년생.남.행정내리 토민), 강인화, 장순철 녹음지역 : 고양시(현,고양 특별자치시) 지도읍 강매1리,행정내리 곡해설 : *북을 치며 가창함. <고양 155①>에서 끝 ‘살’에 북을 짧게 연타하면서 절을 한다. |
| 10 |
[상부소리] 운상소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선순균(1930년생.남.강매1리 토민) (받): 장양진(1934년생.남.행정내리 토민), 강인화, 장순철 녹음지역 : 고양시(현,고양 특별자치시) 지도읍 강매1리,행정내리 곡해설 : *북을 치며 가창함. <고양 155①>에서 끝 ‘살’에 북을 짧게 연타하면서 절을 한다. |
| 9 |
[상부소리] 달구질소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선순균(1930년생.남.강매1리 토민) (받): 장양진(1934년생.남.행정내리 토민), 강인화(1936년생.남.행정내리 토민),, 장순철(1941년생.남.행정내리 토민), 녹음지역 : 고양시 지도읍 강매1리,행정내리 곡해설 : 달구질 서두에 선소리꾼이 ‘군방네-’를 불러도 대답하지않다가 세 번째 불러야 비로소 ‘예 -’라 응함이 중부 경기도의 특징인고로, <고양 156>의 1에서 매번 대꾸 함은, 세 번째 부른 이후의 장면으로도 이해할 수 있겠다. *고양 지역은 한양에 접해 있고 왕실(왕비)과 연관된 집안들 탓인지 광밖에 서서 달굿대를 광안에 넣고 다지는 경향이다. * 달고질 끝에 새쫓는 우야소리를 부르는 것은 경기민요의 한 특색이다. |
| 8 |
[상부소리] 달구질소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선순균(1930년생.남.강매1리 토민) (받): 장양진(1934년생.남.행정내리 토민), 강인화(1936년생.남.행정내리 토민),, 장순철(1941년생.남.행정내리 토민), 녹음지역 : 고양시 지도읍 강매1리,행정내리 곡해설 : 달구질 서두에 선소리꾼이 ‘군방네-’를 불러도 대답하지않다가 세 번째 불러야 비로소 ‘예 -’라 응함이 중부 경기도의 특징인고로, <고양 156>의 1에서 매번 대꾸 함은, 세 번째 부른 이후의 장면으로도 이해할 수 있겠다. *고양 지역은 한양에 접해 있고 왕실(왕비)과 연관된 집안들 탓인지 광밖에 서서 달굿대를 광안에 넣고 다지는 경향이다. * 달고질 끝에 새쫓는 우야소리를 부르는 것은 경기민요의 한 특색이다. |
| 7 |
[상부소리] 운상소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이용철(1929년생.남.토민) (받): 정운준(1938년생.남.토민) 등 녹음지역 : 고양시 덕양구 관산14통 (두포동) 곡해설 : 고양시의 운상소리는 한마디 오호 류가 지배적이다. |
| 6 |
[상부소리] 달구질소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이용철(1929년생.남.토민) (받): 김광수(1929년생.남.토민) 등 녹음지역 : 고양시 덕양구 관산14통 (두포동) 곡해설 : 회다지는 소리 시작전에 군방네를 불러도 대답않다가 세 번째 불러야 대답하며, 길게 군말을 넣음도 고양시의 일반형이다. *달구질 때에 북을 치며 소리한다. *몸돌소리는 끝무렵의 논맬 때에 부름이 일반이지만 두포동에서는 달구질을 마치는 신호로 삼는다. |
| 5 |
[상부소리] 운상소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홍수일(1936년 개성시 고려정 출생.남.10세에 불미지 입촌) (받): 불미지 사람들 녹음지역 : 고양시 벽제읍 선유리 불미지 곡해설 : 고양시의 운상소리는 한마디 오호 류가 지배적이다. |
| 4 |
[상부소리] 회다지 소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메): 홍수일(1936년 개성시 고려정 출생.남.토민0세에 불미지 입촌) (받): 불미지 사람들 녹음지역 : 고양시 벽제읍 선유리 불미지 곡해설 : 회다지는 소리 시작전에 군방네를 불러도 대답않다가 세 번째 불러야 대답하며, 길게 군말을 넣음은 고양시의 일반형이다. *달구질 때에 회방아타령을 부르거나 새쫓는 소리로 끝냄은 고양시의 일반형이다. |
| 3 |
[상부소리] 1. 운상소리 2.달공소리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최창성(1914년생.남.토민) 녹음지역 : 고양시 신도읍 지축1리 곡해설 : 고양시의 평길 운상소리는 한마디 오호 류가 지배적이다. *회를 다지려 할 때에, 군방네-를 부르며 객담을 하는 것은 고양시를 비롯한 주변지역의 한 특색이며, 회방아타령 등 여러 노래가 불리움은 고양시의 일반적 특색인 고로 지축1리에서도 그러했을 것이 예상된다. |
| 2 |
[상부소리] 1. 운상소리 2.달공저작권 : 민족음악연구소 가창자 : 조영용(1932년생.남.토민) 녹음지역 : 고양시 화전읍 현천3리 곡해설 : 고양시의 평길 운상소리는 한마디 오호 류가 지배적이다. |
고양시는 서울의 북서부에 인접한 도시로서, 2021년 4월 30일 자로 새로운 자치단체 유형인 특례시(인구 100만이 넘는 도시를 대상으로 함)로 출범하고 있다. 행정구역으로는 3개 구(일산 서구‧일산 동구‧덕양구), 44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양시는 북쪽으로는 파주시와 양주시, 동남으로는 서울특별시, 서남방으로는 한강 건너 김포시, 남쪽은 서울특별시와 마주한다.
시의 동쪽에는 북한산(北漢山, 837m)이 양주시와 서울과의 경계를 이루고, 북쪽에는 우암산(329m)이 파주시와 경계를 이룬다.
고양시의 주요 하천으로는 한강(漢江), 창릉천(昌陵川), 곡릉천(谷陵川), 공세천 등이 있다.
고양(高陽)이라는 지명은 조선 태종 13년(1413)에 고봉 ‧ 덕양 ‧ 행주 ‧ 황조향(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 부원(서울의 용산 일대)을 합병하면서 고봉(高峯)의 ‘고’와 덕양(德陽)의 ‘양’을 따서 만든 이름이다.
1989년의 일산신도시 개발은 고양지방을 크게 변화시켰다. 1992년 2월 1일자에 고양군이 고양시로 승격하였다. 승격 당시 고양시의 관할구역은 6읍 1면으로 송포면과 일산읍, 지도읍, 화전읍, 신도읍, 원당읍 및 벽제읍이었다.
1988년도의 고양군 군정보고 자료에 의하면 총면적 266.46Km²(농경지 37%, 임야 44%, 기타 19%)에 인구 207,835명이었고, 1991년도 고양군 통계연보에 따르면 같은 면적에 총인구 244,755명이던 것이 1995년엔 267.25Km²에 564,111명으로 늘어 1996년 3월 1일자로 일산구와 덕양구가 설치되었다. 고양시 내의 서편인 송포면과 일산읍(내곡리는 제외), 원당읍 식사리, 벽제읍 일부(성석리 ‧ 설문리 ‧ 문봉리 ‧ 사리현리 ‧ 지영리)는 일산구로, 나머지는 덕양구로 구획하였다. 2001년 2월에는 인구 80만명이 넘는 도시로 급변하였으며, 2005년에 일산구를 다시 일산서구와 일산동구로 분구하였다.
고양시는 경기도의 북서부에 위치하고, 동쪽은 서울특별시와 양주시, 서쪽은 김포시, 남쪽은 서울특별시, 북쪽은 파주시와 인접해 있다. 고양시의 수리적 위치는 동경 126°40′∼126°59′, 북위 37°34′∼37°44′이다. 행정구역으로는 3개 구, 44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양시의 인구수는 1,090,800명(2021년 기준)이다. 고양시의 면적은 268.1㎢로서 경기도 면적(10,193㎢)의 2.63%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16번째로 면적이 넓다. 전답으로 이용되는 면적은 58.41㎢로 고양시 전체 면적의 21.29%를 차지하고 있다. 이 중 밭은 27.55㎢, 논은 30.86㎢로 이는 각각 고양시 전체 면적 중 10.28%, 11.51%이다(2019년 기준).
광주산맥은 중생대 화강암 관입에 의해 형성된 산맥으로, 그 방향은 차령산맥, 노령산맥과 같은 북북동~남남서의 중국방향이다. 이러한 광주산맥의 말단부에는 고양시가 위치하고 있다. 시의 동쪽에는 북한산(北漢山, 837m)이 양주시와 서울과의 경계를 이루고, 북쪽에는 우암산(329m)이 파주시와 경계를 이룬다.
고양 지역의 지질은 경기편마암복합체로, 이는 경기지방에서 대부분 기반암의 역할을 하고 광범위하고 분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양시의 주요 하천으로는 한강(漢江), 창릉천(昌陵川), 곡릉천(谷陵川) 등이 있다.
고양시에서 나타나는 논매기소리에는 쏴-소리(긴소리), 사두 류, 고양형 논김양산도, 논김 방아타령, 니나노 방아타령, 우겨라 방아, 떴다(자진 방아타령), 홀호리 류, 상사류, 우야소리, 몸돌소리, 네흘래야, 긴소리, 오호불 등이 있다.
쏴-소리(긴소리)는 고양시의 중앙부와 서부에 위치한 식사동과 대화동에서 나타나는 논매기소리이다. 즉, 이 논매기소리는 가좌천 인근의 평지와 도촌천 및 건달산천 인근의 평지에서만 나타나는데, 이는 고양시의 지형·지세와 같이 시의 서쪽이 고도가 낮은 평야지대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멀리 전파되지 못하고 소리가 머무는 것으로 판단된다.
사두 류는 고양시의 서부에 위치한 대화동과 법곳동에서 나타나는 논매기소리에 해당한다. 이 소리는 장월평천 주변의 평야지대와 가좌천 인근의 평야지대에서 분포하고 있는데, 전파력이 다소 약하여 같은 지역 내 인근 하천 주변의 평야지대에서만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고양형 논김양산도는 시의 중앙부와 북부, 서부에 위치한 식사동, 성석동, 일산동, 대화동 등에서 나타나는 논매기소리이다. 고양형 논김양산도가 연파형 논김양산도와 받음소리가 비슷한 것으로 보아 파주시와 인접해 있는 고양시의 북부 및 서부 지역 등지에서 고양형 논김양산도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논김 방아타령은 고양시 동부의 법곳동와 중앙부의 산황동을 제외한 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논매기소리이다. 이러한 소리 분포 양상을 나타내는 이유는 소리의 문화 중심권이 고양시와 파주시에 해당하고, 경기도 남부와 동부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특성 때문이다.
니나누 방아타령은 고양시의 북부와 서부에 위치한 성석동과 대화동에서 나타나는 논매기소리이다. 이러한 소리 분포를 보이는 이유는 니나누 방아타령이 논김 방아타령을 바탕으로 받음구를 의미구로 변경한 것이기 때문에 논김 방아타령이 나타났던 지역을 중심으로 이 소리가 파형된 것으로 판단된다.
우겨라 방아는 고양시의 중앙부와 서부에 위치한 식사동, 산황동, 법곳동에 나타나는 논매기소리이다. 이 소리는 니나누 방아타령의 받음구 일부가 생략된 형태이지만, 니나누 방아타령이 나타났던 성석동과 대화동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떴다(자진 방아타령)는 고양시의 중앙부와 북부, 서부, 남부에 위치한 식사동, 성석동, 대화동, 법곳동, 현천동 등에서 나타나는 논매기소리이다. 논맴소리로 원용하기 위해서는 하천 주변에 형성된 평야지대에서 주로 불렸을 것으로 판단되어, 가좌천, 장월평천, 장진천, 건달산천, 창릉천 등 주변 평야지대가 있는 지역들에서 소리가 전파된 것으로 판단된다.
홀호리류는 고양시의 동부와 중앙부에 위치한 지축동과 산황동을 제외한 지역에서 나타나는 논매기소리이다. 파주형으로 형성될 때에는 논김방아타령의 영향을 받아, 논김방아타령이 나타났던 지역에서 소리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사류는 고양시의 중앙부와 북부에 위치한 산황동과 성석동을 제외한 지역에서 나타나는 논매기소리이다. 고양시는 주로 저평한 지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파주시와 양주시에 인접한 지역에서의 소리 전파가 비교적 쉬워 곳곳에 소리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우야소리는 고양지역의 서쪽과 중앙부, 동부 등에 위치한 대화동, 식사동, 지축동에서 나타나는 논매기소리로, 경기도지역에서 새를 쫓는 소리에 해당한다.
몸돌소리는 고양시의 중앙부와 남부에 위치한 산황동과 현천동을 제외한 지역에서 나타나는 논매기소리로, 주로 경기도 서부 지역에서 나타나는 에염싸는 소리이다.
네흘래야는 고양시의 동부에 위치한 지축동에서 나타나는 논매기소리이며, 긴소리는 시의 중남부에 위치한 백석동, 오호불은 서부에 위치한 법곳동에서 나타나는 소리이다.
전체적으로 고양시에서 나타나는 논매기소리들은 주로 하천 주변에 형성된 평야지대에 소리가 분포 및 전파된 것으로 판단된다. 고양시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완경사 지대에 해당하는 지형적 특성과 함께 논매기소리 자체의 파형이나 변형 등이 나타났던 지역을 중심으로 소리가 분포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